
귀뚜라미보일러라는 고유 브랜드명을 사용하기 시작한 1980년대 말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곤충 귀뚜라미를 의인화한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귀뚜라미 캐릭터는 TV광고와 신문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등장하며 귀뚜라미보일러의 대중적 인지도를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과거 친근한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며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더욱 귀엽고 편안한 이미지로 변신한 ‘뚜람이‘와 함께 여자친구 캐릭터 '뚜림이'도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동작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친근한 뚜람이와 뚜림이를 표현하였습니다.


일상에서 유익한 아이템이 캐릭터 상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