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 경기도 김포시 중·고등학생 100명에 ‘귀뚜라미 장학금’ 1억 원 전달

[핵심 요약]
- 귀뚜라미그룹이 경기도 김포시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1억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세대의 성장을 응원했다.
-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부터 41년간 이어진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금까지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 귀뚜라미그룹은 장학사업과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후원,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누적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경기도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3일 김포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김포시 이기형 시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김포시에서 선발된 귀뚜라미 장학생 10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귀뚜라미그룹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 시작된 이후 약 7만 명의 학생들을 지원하며 미래 세대 육성에 기여해왔다.
귀뚜라미그룹은 41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후원, △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온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누적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귀뚜라미 장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발판 삼아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우리 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