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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 ‘귀뚜라미 장학금’ 5000만 원... 과학기술 인재 육성 앞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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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귀뚜라미그룹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재학생 50명에게 총 5000만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전달하며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지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은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30년 후원과 기계분야 4대 학회 '귀뚜라미 학술상' 제정을 통해 학생부터 연구자와 공학기술인까지 아우르는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은 1985년부터 41년간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누적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이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탠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이건우)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 5000만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24일 DGIST E1 컨벤션홀에서 열린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DGIST 이건우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와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귀뚜라미그룹이 마련한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DGIST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해 과학기술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50명의 장학생에게 나눠 지원된다.

 

2004년 설립된 DGIST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대 과학기술원 중 하나다. 학부와 대학원을 중심으로 AI, 반도체, 로봇,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첨단 융복합 분야의 연구와 인재 양성을 수행하고 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지난 1985년부터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그룹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금까지 41년간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은 국내 과학·공학 발전을 이끌 연구자와 공학기술인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1997년부터 30년째 상금 전액을 후원하고 있는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의 상금 규모를 올해 총 6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기계분야 4대 학회와 ‘귀뚜라미 학술상’을 제정해 총 1억5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DGIST 학생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과학기술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중심으로 학생·교육기관 후원, 학술연구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1년간 누적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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