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10년 연속 1위... AI 난방·안심관리로 신뢰 이어가

[핵심 요약]
- 귀뚜라미보일러가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에서 종합 추천지수 57.8점으로 가정용보일러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 ‘AI 방방 난방 시스템’은 각 방의 재실 여부와 생활패턴을 분석해 난방을 자동 조절하고, 쾌속 난방과 온수 AI 모드로 난방·온수 사용 편의를 높였으며 인공지능 재실 감지 기능으로 KTR-AI 인증을 획득했다.
-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는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설치부터 연 1회 정기 성능 점검, 최대 8년 무상 A/S, 24시간 이내 고장 대응까지 지원해 구매 이후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와 추천 의지를 조사해 산업군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수상제도다. 올해는 국내 총 64개 산업군 25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종합 추천지수는 일대일 오프라인 면접조사로 소비자의 추천 의향을 집계한 ‘고객 지수’와 SNS, 커뮤니티 등의 온라인 긍·부정 지표를 분석한 ‘소셜 지수’를 합산해 산출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57.8점으로 2위(44.9점), 3위(36.7점) 브랜드를 앞서며 10년째 가정용보일러 부문 최고 추천 브랜드 지위를 유지했다.
귀뚜라미는 60년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제품과 설치 이후까지 책임지는 관리 서비스로 가정용보일러 사용 전반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은 ‘거꾸로 NEW 콘덴싱 L10 가스보일러’에 AI 난방과 온수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필요한 만큼 난방하고 사용 전에 미리 온수를 준비하는 기능을 실내온도조절기의 ‘AI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방방 난방’은 각 방 실내온도조절기의 레이다(RADAR) 센서로 재실 여부를 감지하고, 생활패턴을 분석해 방마다 난방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사람이 있는 방은 따뜻하게 유지하고, 비어 있는 방은 부재 시간에 따라 온도를 낮추는 속도를 다르게 조절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과 수동 설정의 번거로움을 줄인다.
가족 모두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쾌속 난방’ 기능으로 거실부터 신속하게 데워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의 인공지능 재실 감지 기능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KTR-AI 인증’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
난방뿐만 아니라 온수에도 AI 기술을 적용했다. ‘온수 AI 모드’는 최근 6일간의 사용패턴을 하루 24시간 144개 구간으로 정밀 분석하고 예상 사용 시간 전에 미리 온수를 준비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온수 이용을 돕는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와 협업한 가정용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를 통해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설치부터 정기 점검과 A/S까지 지원한다.
따숨케어 대상 제품은 고급형 ‘거꾸로 ECO 콘덴싱 L20 가스보일러’와 일반형 ‘트윈알파 ECO L11 가스보일러’로, 5년과 8년 중 관리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계약에 따라 최대 8년 무상 A/S와 연 1회 정기 성능 점검, 24시간 이내 고장 대응 서비스를 제공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10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귀뚜라미를 사용하고 주변에 추천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쌓인 결과라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60년 난방 기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생활방식과 다양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며 대한민국 가정의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